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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HEED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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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보도자료

윌리엄 하르퉁 미 국제정책센터 무기 및 안보 프로젝트 이사의 “F-35은 아직 최상의 시기를 맞이할 준비가 안됐다”는 블로그 글에 대한 F-35 합동 프로그램 사무국 입장

2015-08-21

블로그 글: 미 해병대는 지난주 F-35B 기종의 최초작전가능 (IOC: Initial Operating Capability)을 선포했고 이 기종은 제한적인 전투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F-35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전투기는 비용 및 성능 문제들을 극복했고 프로그램은 전속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JPO 입장: F-35 프로그램이 과거에 힘든 시기를 거쳤지만 미 국방부, 해외국가 및 산업계 파트너십은 최근 4년간 F-35 프로그램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었다. 프로그램 기준 (Baseline)을 재검토 변경한 2012년 이래 비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기술문제는 계속 해결되었으며 프로그램 진행 일정도 꾸준히 지켜지고 있다.


블로그 글: 미 국방부에서 실행한 독립된 시험평가 결과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함상시험에서 F-35B의 가동율은 절반 가량 이었다고 밝혀졌다. 또한, 현재 이 전투기는 탑재 및 운용 가능한 기관총도 없다.




JPO 입장: 미 해병대의 첫 F-35B 함상 작전운용시험 (OT-1)은 2015년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USS WASP 강습상륙함 (LHD 1)에서 실시되었다. 10명의 해병대 작전 조종사들은 OT-1 시험의 일환으로 총 76.1 시간을 비행하면서 USS WASP 강습상륙함으로부터 106회의 비행과 100회의 단거리이륙 및 수직착륙을 완료했다. OT-1 시험에 참가한 F-35B 6대는 전부 시험 마지막 날인 5월 29일 함상에서 이륙하여 뷰포트 해병대 항공기지(MCAS Beaufort)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평균 가동율은 65.15%에 도달했다.



GAU-22 기관총은 모든 F-35 기종에 장착되는 블록 3F의 무장으로 2005년 소요가 결정되었다. 이 기관총은 현재 시험 중이며, F-35A에 장착되어 발사한 적이 있다. 기관총 운용에 필요한 블록 3F 소프트웨어는 2017년 12월에 완료 및 인가될 예정이며, F-35 전 기종에 탑재되어 완전히 가동될 것이다.



블로그 글: 한 F-35 시험비행 조종사의 최근 분석도 마찬가지로 F-35A 기종 역시 아직 최상의 시기를 맞이할 준비가 안됐다. F-35는 4세대 F-16 전투기 상대로 모의 전투상황에서 패배했다. F-35는 F-16를 격파하는데 실패했고 기동속도가 너무 느려 F-16의 공격을 피하지 못했다. 한편, F-35의 최첨단 헬멧은 조종사에게 우수한 상황 인식 능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지만, 조종사가 동체 후방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볼 수 없을 정도로 헬멧은 너무 크다고 판단했다.



JPO 입장: 하르퉁씨가 언급한 ‘F-35 시험비행 조종사의 최근 분석 자료’ 는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 전 공무에만 사용 가능한 시험비행 보고서가 누출되었는데 ‘워이즈보링 (War is Boring)’ 이라는 블로그 운영자가 이를 입수했다. 2015년 1월 14일 실시된 시험비행은 F-35A의 최대 받음각 비행 기동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 시험비행 조종사는 F-35에 대해 결점을 보고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시험은 F-35가 근접전 상황에서 어떻게 기동하는지를 시험하려는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시험비행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F-35 작전운용 시험 조종사에게 전달되어 F-35의 전투 성능을 극대화 시키고 불리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전술, 기법 및 절차를 수립하게 한다.



F-35의 설계는 근접전보다 장거리에서 적을 먼저 발견, 무장발사, 격추하는 등 21세기 공중전투 전술에 맞게 최적화되었다. F-35의 생존성에 필수적인 스텔스 성능을 감소하지 않고 전투기 동체의 후방 가시거리는 그대로 유지된다. F-35의 헬멧장착 시현체계 (HMDS: Helmet Mounted Display Systems)는 조종사에게 전례 없는 상황인식 능력을 제공한다.  비행속도, 기수, 고도, 표적정보 및 경고 등 조종사들이 임무 완수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헬멧 바이저에 투영된다. 또한, F-35의 분산개구체계 (DAS: Distributed Aperture System)는 전투기 동체에 장착된 6대의 적외선 카메라에서 실시간 영상을 전송해 조종사들이 동체를 “투시”해 외부를 볼 수 있도록 한다. 이 헬멧은 통합된 카메라로 조종사의 야간 시야를 돕는다.



블로그 글: F-35를 옹호하는 미 국방부와 공군 관계자들은 시험에 참여한 전투기가 완전한 임무 소프트웨어와 완성된 스텔스 코팅이 없었기 때문에 F-35 역량의 평가로는 공정하지 않다며 빠르게 반박했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단순히 F-35가 전투에 아직 투입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JPO 입장: 공무에만 사용 가능한 시험비행 보고서에서 언급한 전투기는 시험비행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 및 생산되었으며, 작전용 전투기와는 다르다. 하르퉁씨는 1대의 전투기가 전투에 맞게 설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F-35 작전대대가 전투에 투입될 수 없다는 부정확한 결론을 성급하게 내렸다.



F-35의 작전운용 및 개발시험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F-35는 스텔스에 최적화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동성 면에서 오늘날 기존의 전술적 전투기와 동등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F-35는 4세대 전투기가 생존할 수 없었던 위협 환경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F-35 4기편대가 F-16 4기편대를 전투상황 시뮬레이션에서 서로 교전한 여러 경우를 보면, F-35 편대가 센서, 무장과 스텔스 기술을 이용해 매번 승리했다.




블로그 글: 그들은 또한 F-35가 센서와 스텔스 성능을 이용해 근접전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미 정부 감독 프로젝트 (POGO: Project on Government Oversight)는 최근 분석에서 미 랜드연구소 (RAND Corporation)의 공중전투 역사 연구보고서를 인용하여 1950년 이래 가시거리 밖에서 격추된 적 전투기의 비율은 4%뿐이라고 발표했다.




JPO 입장: 해당 랜드연구소 보고서는 7년전 (2008년 8월)에 작성되었고 항공력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연구한 내용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재래식 군 작전에서 제공권은 매우 중요하지만 가시거리 밖에서 정확하게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스텔스 전투기는 미국의 미래 전쟁과 승리에 필수적이다. 이 같은 특성은 F-35와 이 전투기에 탑재될 무장의 DNA에 내장돼 있다.



블로그 글: 앞서 말한 시험을 보면 F-35는 아직 단거리에서 압도적인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또한, F-35는 근접항공지원 (CAS: Close Air Support) 임무에서 A-10에 비해 뒤떨어지고 스텔스 기능을 유지하려면 탑재 가능한 무장이 제한적이다.





JPO 입장: 하르퉁씨가 언급한 시험은 F-35와 F-16의 근접전 시험이 아니다. 2015년 1월 14일 시행한 시험비행은 높은 받음각 상태에서 과격한 조종간과 페달 제어로 운용 기동성을 유지하고 고받음각 제어 법칙을 시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F-35는 2017년 개발 및 성능시현 (SDD: System Development and Demonstration)이 완료되면 기관총을 탑재 및 운용할 수 있다. 블록 4 버전에는 후속 개발된 기능으로 전 임무 영상이 추가될 예정이다. F-35는 전체 전장상황을 고려해서 설계된 다목적 전투기며, 최첨단 스텔스, 통합된 항공 전자 장치와 강력하고 통합된 센서가 탑재되었다. F-35는 CAS 임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F-35 전투기는 주야간 사격훈련장에서 CAS 훈련을 실시했는데 전장 상황에서 충분히 허용할만한 시간 내에 지상의 전방항공통제사로부터 표적 정보를 제공 받고 표적을 공격, 제거할 수 있었다. 이 역량은 오늘날 이미 구비하고 있고 미래를 향해 계속 발전될 것이다.





블로그 글: F-35 지지하는 사람들은 가장 타당한 답안으로 F-35가 다른 공군 및 해군 자산을 포함한 합동노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F-35는 단순히 F/A-18 등 현재 운용 중인 전투기들의 적기를 식별하는데 그칠 것이다. F-35의 수명주기 비용이 1.4조 달러라면 이 전투기는 매우 비싼 센서체계다.



JPO 입장: F-35의 최첨단 센서융합을 통해 조종사들은 모든 내부센서로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통합된 이미지로 전장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수집된 정보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조종사들과 지휘통제 작전본부에게 최신 데이터링크로 자동 공유된다. F-35 조종사들은 다른 공격전투기, 그리고 부여된 임무를 수행하는 공중 및 지상 플랫폼에게 정보를 안전한 데이터링크로 공유할 수 있다.



미 해군항공부대 사령관 마이클 슈마커 (Michael Shoemaker) 중장은 2015년 6월 9일 “F-35가 미래의 우리 비행단에게 제공할 역량에 대해 매우 기대된다” 라며
“이 전투기는 2025까지 항공모함 공격전투력의 25%를 차지할 예정이며, 슈퍼호넷 및 EA-18G 그라울러들이 뒷받침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한 “스텔스로 차별화된 F-35는 다양한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융합하여 조종사들이 아군과 적을 식별할 수 있도록 정확한 상황을 알려준다” 라며 “이 기능은 우리의 원거리 식별문제를 해결하고 이 전투기의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비용은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2014년 무기획득 사업관련 보고서 (SAR: Selected Acquisition Report)에서 F-35의 총 프로그램 비용 (획득, 운용 및 지원)은 2013년에 비해 75억 달러 절감했다. 2013년 SAR의 운영유지 (O&S) 비용을 추정한 미 국방부 비용분석 사업평가 (CAPE: Cost Assessment and Program Evaluation) 부서는 정책에 의해 2014년 SAR의 프로그램 운영유지 비용을 최신화하지 않았다. 하지만 합동 프로그램 사무국의 추정치에 따르면, F-35의 55년 기체수명간 유지비용은 580억 달러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합동 프로그램 사무국은 미국 F-35 전투기 2,457대의 유지비용을 8,590억 달러로 추정했다.



블로그 글: 상당히 복잡한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지속적인 문제와 더불어 F-35의 가장 큰 문제는 운영유지다. 미 정부 감독 프로젝트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루크 미 공군기지에 주둔중인 F-35들은 한 달에 5-7회의 임무비행을 실시한다. 넬리스 미 공군기지의 조종사들은 이보다 못한 4-5회의 출격을 기록했다. 




JPO 입장: 소프트웨어가 작동이 안 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미국 상원은 2015년 회계연도 국방수권법 (NDAA: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에서 미 국방부에게 F-35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각 군의 IOC에 맞게 인도될 구체적인 역량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 보고서는 “대량의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통합하는 과정이 아직 중요한 관심사항이지만 F-35 프로그램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믿는 국방부는 F-35와 연관된 업체와의 약속을 계속해서 지켜나갈 것이다”고 결론 내렸다.





미 정부 감독 프로젝트 분석에 수록된 두 미 공군기지의 F-35 비행 횟수는 정확하지 않다. 아래 루크 미 공군기지와 넬리스 미 공군기지에서 2015년간 실시된 한달 평균 출격회수를 볼 수 있다:


루크 미 공군기지 (한 달에 기록한 출격)

넬리스 미 공군기지 (한 달에 기록한 출격)

1: 112

1: 36

2: 125

2: 54

3: 144

3: 52

4: 110

4: 51

5: 170

5: 47

6: 186

6: 45

7: 175

7: 62



약 200명의 조종사와 2,000명의 정비사가 훈련과정을 완수했다. 현재 140대 이상의 전투기가 총 9개의 작전기지에서 운용 중이며, F-35 프로그램은 35,000 시간의 비행시간을 넘어섰다.



블로그 글: 최근 데보라 리 제임스(Deborah Lee James) 미 공군성 장관은, “F-35 개발 과정에서 가장 큰 교훈을 얻었다면 우리는 개발중인 전투기를 다시는 동시에 비행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심각한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 공군, 해군과 해병대는 반대로 한 F-35기종의 전투능력을 인증하고 다른 기종의 생산율을 늘리고 있다.  



미 국방부는 해결책으로 한정된 수량의 F-35를 생산하면서 개량되고 새롭게 생산된 F-18 및 F-16 전투기를 군의 전력으로 채워야 한다.




JPO 입장: 윌리엄 하르퉁씨는 아래와 같은 3개의 주요 부분에서 근시적인 결론에 이르렀다.    



1) 임무성과. F-35는 4세대 전투기들이 생존할 수 없었던 지역에서 운용이 가능하며, 이 전투기의 전장상황인식 능력은 미국이 제공권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강점이다.



2) 비용절감. 생산비용은 각 생산단계별로 계속 하락하고 있다. 생산현황에 따르면, F-35A 통상이착륙형 (CTOL)의 단가는 2019년 약 8,000만 - 8,500만 달러로 예상된다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당해 년도 달러 기준). 이 단가는 2010년 달러 가치 기준시 약 7,000만 - 7,500만 달러와 동일하며, 이는 기체, 엔진, 임무체계, 이익과 병행생산을 포함한 가격이다. 그러므로 F-35 전투기는 많은 4세대 전투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




3) 해외국가 파트너십. F-35 프로그램에 미 3군과 8개의 국제 파트너국들이 공동으로 참여해왔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캐나다, 호주, 덴마크, 노르웨이 등 외국 파트너 국가들은 전투기 개발에 종합적으로 약 5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들의 생산프로그램 참여로 규모의 경제가 증가하여 미국인 납세자들은 300억 달러 이상을 절약하게 된다. 이스라엘, 일본, 대한민국 등 다른 국가들도 이제 합류하고 있다. 핵심동맹국들의 F-35 프로그램 참여는 갈수록 더 복잡해지는 글로벌 안보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여러 군들의 상호 운용성과 협력을 개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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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Still Isn´t Ready for Prime Time” Opinion by William D. Hartung - 4 August 2015

2015-08-21

“The Marine Corps declared last week that its version of the F-35 has reached Initial Operating Capability (IOC), and is therefore ready for limited combat missions. Advocates of the plane are claiming that its cost and performance problems are behind it, and that it is time to move full speed ahead on the program.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JPO COMMENT: The F-35 program has had some rough times in the past; however, for the past four years, the Department of Defense, the International Partnership, and Industry have moved this program in a better direction. Since the program was re-baselined in 2012, costs continue to come down, technical issues continue to be resolved and the baseline schedule continues to hold steady.


It’s not even clear that the F-35 can be kept in the air long enough to serve as a reliable asset. A recent analysis by the Pentagon’s office of independent testing found that the Marine version of the plane was available for flight only about half the time in a recent shipboard trial. And the plane as currently configured doesn’t even have a working gun.


JPO COMMENT: The first shipboard Marine Corps F-35B operational test (OT-1) took place aboard USS Wasp (LHD 1), from May 18 to May 29, 2015. Ten operational Marine Corps pilots flew 76.1 hours, executing 106 sorties from USS Wasp during OT-1. That includes 100 short takeoffs and vertical landings aboard the ship, and all six aircraft taking off from the ship at the conclusion of OT-1 on May 29, landing at MCAS Beaufort. The overall aircraft readiness rate was 65.15 percent.


The requirement for the GAU-22 gun was established in 2005 as a Block 3F weapon for all F-35 variants. The gun is in test and has been fired from the F-35A. The F-35 gun requires 3F software to operate and will be fully operational for all three variants with the Block 3F field release, currently projected for December 2017.


A recently released analysis by an F-35 test pilot suggests that the Air Force’s version of the aircraft is also far from ready for prime time. In a mock battle with a current generation F-16 fighter, the F-35 lost decisively. It’s own cannon could not hit an F-16, and it was too slow to maneuver out of the way of the F-16’s gun. The high tech helmet that is supposed to give an F-35 pilot superior situational awareness was judged to be too large to allow the pilot to adequately see what was happening behind the aircraft.


JPO COMMENT: There was no “recently released analysis.” A blogger for the ‘War is Boring’ website received a leaked FOUO flight test report. The purpose of the 14 January 2015 flight test was to evaluate F-35A High Angle of Attack Operational Maneuvers. The test pilot did not write any deficiencies against the F-35 because it was not a test to define overall acceptability of the F-35 in a dogfight. The data garnered will feed into operational test pilots defining the tactics, techniques and procedures that will ultimately take advantage of the F-35s capabilities and avoid flight regimes that may place the F-35 at a disadvantage.


The design of the F-35 is optimized for 21st century warfare long-range See, Shoot, Kill tactics rather than close-in dogfighting. No change to the rear visibility of the jet will be possible without reducing the one thing that makes the F-35 so survivable - stealth. The F-35’s Helmet Mounted Display Systems provide pilots with unprecedented situational awareness. All the information pilots need to complete their missions - airspeed, heading, altitude, targeting information and warnings - is projected on the helmet’s visor. Additionally, the F-35’s Distributed Aperture System (DAS) streams real-time imagery from six infrared cameras mounted around the aircraft to the helmet, allowing pilots to “look through” the airframe. The helmet also provides pilots night vision through the use of an integrated camera.


The F-35’s defenders in the Pentagon and the Air Force were quick to argue that the January test did not provide a fair assessment of the F-35’s capabilities because the plane lacked its full mission software package and didn’t have its full stealth coating. But if anything, these points simply reinforce the point that the F-35 is not ready for combat. Until tests can be conducted with these critical components in place, the Pentagon should not be buying and producing large numbers of F-35s.


JPO COMMENT: The aircraft referenced in the leaked FOUO test report was designed and built to support test; it was not an operational representative aircraft. Mr. Hartung incorrectly jumps to the conclusion that because one jet was not configured for combat the entire F-35 operational fleet is not ready for battle.


Both operational and developmental test continue for the F-35. Although the F-35 is designed to be comparable to current tactical fighters in terms of maneuverability, the design is optimized for stealth. This will enable it to operate in threat environments in which legacy fighters could not survive. There have been numerous occasions where a four-ship of F-35s has engaged a four-ship of F-16s in simulated combat scenarios and the F-35s won each of those encounters because of its sensors, weapons, and stealth technology.


The second line of defense for the F-35 is that it is not expected to be involved in close-in combat because its sensors and weapon systems will allow it to destroy an adversary’s planes even before they are within visual range. But a recent analysis by the Project on Government Oversight (POGO) cites a RAND study of the history of air warfare that found that only 4% of the “kills” of enemy aircraft since the 1950s were achieved beyond visual range.


JPO COMMENT: The cited RAND study was written seven years ago (August 2008) and examined airpower’s past, present and future. The RAND study determined that air superiority is foundational for all U.S. conventional military operations and, to win in future wars, America will need stealth fighters that can employ accurate beyond-visual range missiles. These key attributes are built into the DNA of the F-35 and the weapons it will employ.


And as the tests cited above have shown, the F-35 is not yet capable of prevailing at close-range. Given that the F-35 is also inferior to the existing A-10 in providing close air support to troops on the ground, and that it can carry only a limited bomb load without compromising its stealth capabilities, the real question is what will the F-35 be good at?


JPO COMMENT: The test Mr. Hartung cites was not dog-fighting test between an F-35 and F-16. The purpose of the 14 January 2015 flight test was to stress the high angle of attack (AoA) control laws during operationally representative maneuvers utilizing elevated AoAs and aggressive stick and pedal inputs.


At the end of System Development and Demonstration in 2017, the F-35 will have an operational a gun. In Block 4, follow-on development, full-mission video will be an added capability. The F-35 is a multirole fighter designed with the entire battlespace in mind. It is equipped with advanced stealth, integrated avionics, and a powerful, integrated sensor package. The F-35 will be able to conduct the Close Air Support (CAS) mission effectively. The aircraft has exercised CAS missions on military ranges at night and in day, was able to receive targets from terminal air controllers on the ground, and able to attack and prosecute targets within acceptable battlefield timelines. The capability exists today and it will continue to evolve and get better in the future.


The most plausible answer provided by the plane’s advocates is that it will serve as the nerve center of a combined effort including other air and naval assets. In many cases it will merely identify targets that will be destroyed by existing planes like the F/A-18. At $1.4 trillion over its lifetime, that’s an awfully expensive sensor system. And its not clear that this limited mission requires the purchase of over 2,400 F-35s, as is currently planned.


JPO COMMENT: The F-35’s advanced sensor fusion enables pilots to draw on information from all of their on-board sensors to create a single integrated picture of the battlefield. All of the information gathered is then automatically shared with other pilots as well as command and control operating centers on their network using the most modern datalinks. These secure datalinks enable pilots to share data with other strike aircraft as well as other airborne, surface and ground-based platforms required to perform assigned missions.


As noted by Vice Adm. Michael Shoemaker, Commander, Naval Air Forces, on 9 June 2015: “I’m very excited about the capability the F-35 brings to our future air wings. It will comprise one-fourth of the strike power on carrier decks by 2025 and will be complemented by Super Hornets and the EA-18G Growler. Its stealth makes a difference, but it’s a game-changer because it can compile information from various sensors and fuse it together to equip pilots with a great, clear picture of who’s good and who’s bad - that solves our long-range combat ID problem and is probably the most critical capability it delivers.”


Program costs continue to decrease. Compared to the 2013 Selected Acquisition Report (SAR 13) the total F-35 program costs (Acquisition + Operations and Support) in SAR 14 were reduced by $7.5 billion dollars. By policy, the Director, Cost Assessment and Program Evaluation (CAPE), which provided the Operating & Support (O&S) cost in the 2013 SAR, did not update program O&S for the 2014 SAR. However, the Joint Program Office’s projection of what it will cost to sustain the F-35 during a 55-year service life fell by $58 billion. The JPO’s estimate of what it will cost to support all 2,457 U.S. F-35s is $859 billion.


Along with continuing problems with its dauntingly complex software, the biggest problem with the F-35 is maintenance. According to POGO’s recent analysis, F-35s based at Luke Air Force Base were able to fly only 5 to 7 missions per month, only about one-sixth of the number required to train a top-flight pilot. Pilots at Nellis Air Force base fared even worse, managing just 4 to 5 sorties per month.


JPO COMMENT: Perception that the software isn’t working is not true. The U. S. Senate, in the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for Fiscal Year 2015, directed the Department of Defense to conduct an assessment of the F-35 software development program and report on the specific capabilities to be delivered to meet each of the Services' IOCs. The closing quote in the report reads, "In summary, although developing and integrating such a large amount of complex software remains a key concern, the Department believes the F-35 program is on the right track and will continue to deliver on the commitments made to the F-35 Enterprise."


Regarding the POGO analysis on F-35 missions being flown at two Air Force bases - its numbers do not add up. Below are the actual numbers of sorties per month flown at Luke Air Force Base and Nellis Air Force Base in calendar year 2015:

Luke AFB

(# sorties/month)

Nellis AFB

(# sorties/month)

January: 112

January: 36

February: 125

February: 54

March: 144

March: 52

April: 110

April: 51

May: 170

May: 47

June: 186

June: 45

July: 175

July: 62


 


Nearly 200 pilots and 2,000 maintainers have been trained. There are a total of nine operating bases where more than 140 planes are operating, and the program has surpassed 35,000 flight hours.


Air Force Secretary Deborah Lee James recently noted that “the biggest lesson I learned from the F-35 is that never again should we be flying an aircraft while we’re still building it.” But that is precisely what the Air Force, the Navy, and the Marines are doing by certifying one version of the plane for combat while ramping up production rate on the others, even as serious problems persist.


So what’s the solution? The Pentagon should fill out the force with newly produced, upgraded F-18s and F-16s as needed, while building a limited number of F-35s. This approach would provide a better defense, and it would also be a better deal for taxpayers.”


JPO COMMENT: Mr. Hartung’s solution is shortsighted in three key areas:


1) Mission performance. The F-35 has the ability to go where legacy airplanes cannot and its ability to see the battle space equips the United States with a significant advantage critical to maintaining air dominance.


2) Cost reductions. Production costs continue to go down lot after lot. Following the current production profile, the estimated cost for an F-35A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CTOL) aircraft purchased in 2019 will be between $80 and $85 million in inflation-adjusted “then year” dollars. This is equivalent to about $70 to 75 million in 2012 dollars. That price includes the airframe, engine, mission systems, profit and concurrency. That will make the F-35 fighter comparable to many of today’s legacy fighters.


3) International Partnerships. From its inception, the F-35 program has been a joint effort by three U.S. military services and eight international partners. The foreign partners - Great Britain, Italy, Netherlands, Turkey, Canada, Australia, Denmark and Norway - collectively have contributed nearly $5 billion to the plane’s development. Their participation in the production program is expected to save U.S. taxpayers more than $30 billion by fostering economies of scale. In addition, Israel, Japan and South Korea have decided to procure the F-35. The participation of so many key allies in the F-35 effort will enhance interoperability and cooperation among military forces to meet the challenges of increasingly complex global security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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